아침 정원 14분 — 이용 조건
매장 음악, 볼륨은 어느 정도가 맞을까요?
정답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 기준은 “손님 둘이 마주 앉아 평소 목소리로 대화가 되는 정도”입니다. 카운터에서 크게 들리는 볼륨은 안쪽 자리에서는 딱 좋고, 창가에서는 작게 들리기 쉽습니다. 그래서 볼륨보다 먼저 볼 것이 스피커 위치와 개수입니다.
스피커 한 대를 카운터 뒤에 두고 홀 끝까지 들리게 볼륨을 올리는 것. 카운터 앞 손님은 시끄럽고, 구석 손님은 안 들립니다.
작은 스피커를 두세 곳에 나눠 두고 각각 낮은 볼륨으로. 매장 전체가 고르게 잔잔해집니다. 와이파이 공유기 위치를 나누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시간대별로 음악을 바꾸면 좋은 이유
아침 준비 시간엔 이번 곡처럼 밝고 조용한 곡, 점심 피크엔 조금 템포가 있는 곡, 저녁엔 다시 잔잔하게. 손님이 느끼는 매장의 “속도”가 음악을 따라갑니다. 그래서 1편(오후 카페)과 2편(아침 정원)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 볼륨·스피커 이야기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매장 운영 요령이며, 매장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음악 저작권 기준은 1편 글을 참고하세요.
음악은 인터넷으로 트니까, 줄을 나눠 두세요
요즘 매장 음악은 대부분 유튜브·스트리밍으로 틉니다. 그 스피커(또는 태블릿)가 손님 와이파이와 같은 공유기에 있으면, 점심에 손님이 몰릴 때 음악이 끊깁니다. 포스·프린터와 마찬가지로 매장망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kt m&s shop은 매장 인터넷·와이파이·CCTV·하이오더까지 매장 운영 환경을 같이 봐 드립니다.
매장 음악, 자주 묻는 질문
A. 준비 시간용이라 짧게 만들었고, 유튜브 “반복” 재생을 켜면 끝과 처음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긴 버전은 1편(1시간)을 쓰시고, 이런 곡들을 묶은 6시간판도 준비 중입니다.
A. 매장·개인 재생은 자유이고, 영상 배경음으로 쓰고 싶으시면 문의 주세요. 음원 자체를 다시 올리거나 파는 것만 하지 말아 주세요.
우리 매장 음악·인터넷·CCTV, 한 번에 정리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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