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장님들이 인테리어 공사를 먼저 끝낸 뒤에 인터넷·CCTV 설치를 따로 진행합니다. 순서상 자연스러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미 마감된 벽과 바닥을 다시 뚫거나 배선을 겉으로 노출시켜야 할 수 있습니다.
마감 공사 전에 배선 위치를 확정해, 벽 속에 깔끔하게 매립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CCTV 선을 넣기 위해 이미 마감된 벽이나 몰딩을 다시 뜯어야 할 수 있습니다.
벽 속에 넣지 못한 케이블을 몰딩 위로 노출시켜 마무리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배선 경로를 뚫는 과정에서 타일이나 마감재가 깨지거나 흠집이 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팀이 철수한 뒤 재작업이 필요해지면 오픈 일정이 밀릴 수 있습니다.
재시공, 마감재 재구매 등으로 예상하지 못한 비용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팀과 통신 설치팀이 서로 다른 일정, 다른 담당자로 움직이면서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로 진행하는 경우인테리어 공사공사 완료뒤늦은 통신 공사(재시공 발생)함께 조율하는 경우설계 단계에서배선 위치 협의배선 매립마감 공사깔끔하게 완성배선은 마감 공사 전에 끝나 있어야 하는 작업입니다.
인테리어 설계 단계에서부터 통신 배선 위치를 함께 협의하면, 마감 이후 다시 손댈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 진행 방식 | 결과 |
|---|---|
| 인테리어 완료 후 통신 공사 | 벽·마감재 재시공, 배선 노출 가능성 높음 |
| 인테리어 도중 통신 공사 병행 | 일정 조율만 잘 되면 재시공 없이 진행 가능 |
| 설계 단계부터 함께 협의 | 배선을 마감재 안에 매립해 깔끔한 마무리 가능 |
인테리어 계약과 동시에 통신 배선 계획도 함께 준비하면 재시공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마감이 끝난 뒤 뚫는 작업은 재시공과 흔적을 남길 가능성이 큽니다.
장비 설치는 마지막이라도, 배선 위치를 정하는 협의는 설계 단계에서 끝나 있어야 합니다.
| 매장 상황 | 검토 방향 |
|---|---|
| 완전 신축 인테리어 | 설계 도면 단계부터 배선 위치 함께 협의 |
| 기존 상가 리모델링 | 기존 배선 활용 가능 여부부터 확인 후 계획 |
| POS·CCTV·키오스크 다수 설치 | 장비별 배선 경로를 인테리어 도면에 표시 |
| 공사 일정이 촉박한 경우 | 통신 설치팀 현장 방문 일정을 인테리어 공정표에 포함 |
핵심은 “언제 설치하느냐”가 아니라 “언제 배선 위치를 정하느냐”입니다.
장비 설치는 나중이어도 되지만, 배선 경로는 마감 공사 전에 확정되어야 합니다.
인테리어와 통신을 따로 준비하기보다, 설계 → 배선 협의 → 매립 → 마감 → 장비 설치까지 하나의 공정표 안에서 함께 계획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이런 상황은 발생 후보다 설계 단계에서 함께 조율하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A. 매장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사장님이 두 일정을 미리 공유하고 조율을 요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A. 몰딩이나 노출 배선으로 마무리하는 방법은 있지만, 처음부터 계획한 것만큼 깔끔하게 어려울 수 있습니다.
A. 인테리어 설계 담당자와 통신 설치 담당자가 함께 도면을 보고 협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공사가 끝난 뒤 후회하지 않도록
설계 단계부터 인테리어와 통신을 함께 확인해보세요.